킥킥이 "8000만원 빌려준 너가 호구"…'유사 연애' 향한 당당함

8000만원 먹튀 논란에 휩싸였던 킥킥이가 피해자와 정식으로 사귄 사이가 아니라고 강조한 뒤 복귀를 선언했다.지난 6일 킥킥이가 자신의 아프리카TV 방송국 공지를 통해 방송 복귀를...

2021-02-08 15:23:21

어비스컴퍼니, 선미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인수 합병(공식)

어비스컴퍼니가 선미, 어반자카파, 박원의 소속사인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합병한다.어비스컴퍼니는 8일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를 인수 합병을 공식화하며, 종합엔터테인먼트사로서의 출...

2021-02-08 15:12:58

강승연, '전매니저 성추행' 폭로 심경 "너무 떨려서 무슨 말을 한건지"[전문]

전 매니저의 성추행을 폭로한 트로트 가수 지망생 강승연이 '심야신당' 출연 소감을 밝혔다.강승연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튜브 채널 '푸하하TV'의 '심야신당' 캡처본과 함께 ...

2021-02-08 09:38:27

"슬림핏 vs 볼륨핏"…청하, 제시 잘록허리 안고 '포즈'

가수 제시와 청하가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제시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제시가 진행을 맡은 '제시의 쇼!터뷰' 인증샷이다.사진 속 청하...

2021-02-08 09:30:14

가희, 발리를 들썩인 비키니 여신→절친 안선영도 "아우~야"

가수 출신 가희가 블랙 비키니를 입고 압도적인 몸매를 과시했다.가희는 8일 인스타그램에 "꿈이 있다는거, 그 꿈을 위한 희망이 있다는건 축복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

2021-02-08 09:24:12

장예원, 설 앞두고 ‘파격’ 시스루 한복…과감+섹시+단아 다 갖췄네

방송인 장예원이 한복을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장예원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설이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장예원은 시스루 재질의 한복을 ...

2021-02-07 16:05:40

설하윤 "'한지민 닮은꼴', 폐 끼쳐서 죄송합니다"(인터뷰②)

'트롯 전국체전'에서 설하윤은 '불사조'의 아이콘이기도 했다. 지역 선발전인 1라운드에서 8도 올스타는 아니었지만, 추가 합격으로 서울팀에 합류했다. 이후 3라운드 '1 대 1 데...

2021-02-07 15:57:30

'YG 저격수' 한서희, 유튜브 한다…"날 모르는 사람 있어?"

아이돌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유튜브 활동을 예고했다.지난 6일 한서희는 유튜브 채널 '서히코패스'에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그는 "나를 모르는 사람이 있어? 악명 높은 나를?"이라며...

2021-02-07 09:29:47

배우 안은진, 7일 '런닝맨' 출연…생애 첫 버라이어티 도전 '상큼 순수' 출근길

배우 안은진이 생애 첫 버라이어티 예능에 도전한다.'슬기로운 의사생활', '타인은 지옥이다', '검사내전', '경우의 수'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매력적인 비주얼로 대중을 ...

2021-02-07 09:25:44

AOA 출신 권민아, 알고 보니 섹시한 매력도..블랙홀 같은 눈빛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7일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치명적인 사진을 게재했다. 권민아는 사진과 함께 "인스타야. 왜 게시물을 세번째 삭제해도 ...

2021-02-07 09:15:46

1...327328329330331332333...1610
페이지
  • 야구
  • 축구
  • 농구
TEST TAG1
바클리의 독설 “탐슨, 이제 최고의 가드가 될 수 없다”
TEST TAG1
'북부 타율왕' 이주형, 상무 합격…박주성과 5월 입대
키움 히어로즈의 외야수 이주형(20)과 우완 투수 박주성(22)이 국군 체육부대(이하 상무) 야구단에 합격했다.키움은 1일 "이주형과 박주성이 상무 야구단에 합격했다"고 발표했다....
저지, 양키스 '8년+3,970억' 제안 거절…美 매체 "충격적이다"
3년 만에 한국 찾은 진안 어머니 “딸도, BNK썸도 파이팅!”
뉴욕 양키스의 제안을 애런 저지가 거부했다.1일 새벽 (한국 시간) 미국 매체 ESPN과 MLB.com에 따르면 "양키스가 저지에게 8년 3억 달러(3,970억) 계약을 제안했다"...

www.7MKR.com

주의: 저희 사이트와 관련이 없는 광고를 통하여 거래하셨을 경우에 생긴 손실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Copyright 2003 - 판권 소유 www.7mkr.com All Rights Reserved.